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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3게임차 단독선두… 공동3위 LG·SK·롯데, 2위 NC·kt 따라잡나?

기사입력 : 2017-04-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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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역투하는 두산 유희관, 내야안타 치며 배트 부러진 삼성 정병곤, 역투하는 삼성 윤성환, 안타쳐내는 양의지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21일 2017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7차전 1연전에 돌입하는 가운데 공동 3위에 오른 LG트윈스·SK와이번스·롯데자이언츠는 1승차로 2위 NC다이노스·kt위즈를 맹추격하고 있다. 기아타이거즈는 3게임차로 NC다이노스·kt위즈를 따돌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기아타이거즈는 이날 잠실구장에서 LG트윈스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기아는 팻딘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린다. 팻딘은 올 시즌 1승 방어율 1.25(통산 3경기 1승 방어율 1.25)를 기록했다.

kt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지명했다. 임찬규는 올 시즌 1패 방어율 3.24(통산 117경기 14승 16패 방어율 4.88)을 나타냈다.

kt위즈는 수원구장에서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친다.

kt는 올 시즌 3승 방어율 0.36(통산 63경기 23승 24패 방어율 4.29)인 피어밴드를 선발투수로 선정했다.

한화는 올 시즌 1승 방어율 3.72(통산 428경기 129승 109패 방어율 4.35)인 배영수를 선발투수로 지정했다.

SK와이번스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경기를 펼친다.

SK는 올 시즌 1승 1패 방어율 5.52(통산 41경기 5승 6패 방어율 6.19)인 문승원을 선발투수로 지목했다.

두산은 보우덴을 올 시즌 첫 마운드에 올린다. 보우덴은 통산 30경기 18승 7패 방어율 3.80을 기록 중이다.

넥센히어로즈는 고척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2경기 연속 패해 설욕에 나선다.

넥센은 올 시즌 1승 2패 방어율 5.40(통산 20경기 3승 5패 방어율 6.78)인 최원태를 선발투수로 그라운드에 세운다.

롯데는 올 시즌 1승 방어율 2.53(통산 2경기 1승 방어율 2.53)인 애디튼을 선발투수로 정했다.

2017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13승을 올린 기아타이거즈가 1위, NC다이노스·kt위즈는 10승 7패로 2위에 올랐다.

LG트윈스·SK와이번스·롯데자이언츠는 9승 8패로 공동 4위, 두산 베어스는 8승 1무 8패로 7위, 한화 이글스는 7승 10패로 8위, 넥센 히어로즈는 6승 11패로 9위, 삼성 라이온즈는 3승 1무 13패 10위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 20일 프로야구 정규시즌 6차전 3연전 경기결과
기아 vs kt 9대 2 기아 2승 kt 1승!
LG vs 한화 4대 3 한화 2승 LG 1승!
NC vs 롯데 5대 4 NC 3승!
삼성 vs 두산 2대 4 두산 2승 1무!
넥센 vs SK 5대 3 SK 2승 넥센 1승!

■ 21일 프로야구 정규시즌 7차전 1연전 경기일정
한화 vs kt (18:30 수원)
기아 vs LG (18:30 잠실)
롯데 vs 넥센 (18:30 고척)
NC vs 삼성 (18:30 대구)
두산 vs SK (18:30 문학)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이해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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