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잘나가는 마세라티 ‘르반떼’ 美·日 리콜

기사입력 : 2017-04-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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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마세라티 SUV 르반떼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의 차량으로 인기몰이 중인 마세라티 SUV가 르반떼가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리콜 됐다.

일본 마세라티는 21일(현지시간) 르반떼의 엔진 제어장치(ECU) 결함으로 자진 리콜 한다고 국토 교통성에 신고했다.

이번 리콜은 지난달 미국 도로교통국에서 발표한 리콜과 같은 ECU 제어 프로그램 오류로 인한 브레이크를 작동할 때 엔진 회전수가 과도하게 저하된다. 또한 기어가 중립으로 자동 위치될 가능성과 최악의 경우 운전 중 차량이 정지될 수 있다.

리콜 차량은 르반떼S와 르반떼 2가지 모델로 2016년 8월 4일부터 2017년 2월 8일까지 226대다.

한편 국내는 마세라티의 첫 SUV ‘르반떼’ 인기 상승세가 눈에띈다. 포르자모터스코리아는(FMK)는 지난해 11월 르반떼를 국내에 선보이며 현재까지 200대가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르반떼 디젤 1억 1000만원 ▲르반떼 가솔린 1억 1400만원 ▲르반떼 S 1억 4600만원 부터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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