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성평등, 김정숙 여사는 알고 있었다

기사입력 : 2017-04-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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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성평등정책을 발표하며 문후보의 아내 김정숙 여사와 결혼스토리가 화자되고 있다.

문재인 후보는 지난 21일 열린 성평등정책 간담회에서공약으로 △여성 국회의원 30% 법제화 △임기 내 내각 남녀 동수 달성 △남녀 임금격차 OECD 평균수준인 15.3% 달성 등을 제시했다.

‘젠더폭력방지기본법' 제정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는 피해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젠더폭력 가해자를 처벌하는 방안이다.

이 같은 성평등 철학은 김정숙 여사가 먼저 알았다고 한다.

문재인 블로그 등에 따르면 문재인 아내 김정숙 여사는 연애시절 문후보 앞에서 일부러 담배를 물었다고 한다.

다른 여자에게 너그러우나 내 여자는 안된다는 다른 남자들과 같은지 시험하는 게 목적이다.

하지만 문후보는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었다고 한다.

그 이유를 물으니 문후보는 “담배는 네 선호인데, 내가 왜 참견하느냐”고 답했다.

이때 김정숙 여사는 문후보가 ‘믿을 만한 남자’라고 결혼도 생각했다는 후문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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