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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미, 과거 미니홈피 “어찌 궂은 날만 가득하랴”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집 매입 아이러니?

기사입력 : 2017-04-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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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미 싸이월드 미니홈피 캠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탤런트 겸 영화배우인 신소미 씨가 주목받고 있다.

신소미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근 매입한 서울 서초구 내곡동 집의 전 거주자로 전해졌다.

내곡동 자택은 1층 153㎡(46평), 2층 133㎡(40평), 지하 1층 257㎡(77평)로 연면적 총 544㎡(164평)에 달한다.

신소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마지막 내곡동집. 참 많은 일들과 함께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 두 딸들 시집보내고 이제는 안녕~ 고마웠구 즐거웠구 행복했구 또 다시 내곡동 집같은 곳을 만날 수 있을지. 율아 이제 내곡동 이모는 없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신소미씨는 과거 미니홈피인 싸이월드 소개글에도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어찌 궂은 날만 가득하랴, 어찌 궂은 날만 가득하랴,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오늘을 사는 우리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궂은 날 뒤에 찾아올 약간의 볕은 그 무엇보다도 따뜻하게 느껴질 것이다”

한편 신소미씨는 싸이월드에 지난 2011년 2월 이후 글을 남기지 않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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