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 동영상] 테슬라 모델X, 뒷문 안 열려 큰 火입을뻔…결국 손해배상 소송

기사입력 : 2017-04-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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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세계적인 전기차 테슬라 모델X의 고속도로 화재영상이 23일 유튜브에서 올라와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을 올린 자동차 전문지 일렉트렉에 따르면 차량 소유주는 중국 광저우의 한 고속도로에서 충돌 후 2열에 있는 뒷문(팔콘 윙 도어)을 열고 탈출하려 했으나 문이 열리지 않아 큰 사고를 입을 뻔 했다고 주장했다.

팔콘 윙 도어란 새의 날개처럼 펼쳐지는 문을 의미하며 걸윙 도어(Gullwing Door)를 ‘ㄱ’자로 열리는 점은 비슷하지만 문에 경첩을 장착해 매의 날개짓처럼 문이 열리고 닫힌다.

이번 사고로 인해 테슬라 모델X 차량 소유주는 테슬라 측에 100만 달러 (약 1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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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테슬라 모델X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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