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더 오를까? …장중 1130원 돌파·사흘째 상승행진

기사입력 : 2017-05-1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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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원달러환율이 강세를 나타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24.5원)보다 2.7원 오른 1127.2원에 마감했다.

사흘째 오름세로 원달러환율은 장중 오전 10시경 113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미국 신정부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그 대안으로 달러 쪽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달러화 가치가 반등하는 모습이다.

하건형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트럼프발 정치 불확실성이 금융시장에서 외국인의 자본유출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는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라며 “달러-원 상단에서 수출 네고 유입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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