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헤알화 환율 1.22%하락…미 기준금리 인상과 역방향

기사입력 : 2017-06-15 08:05 (최종수정 2017-06-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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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헤알화 지폐견양. 사진=위키피디아
14일(현지시간) 달러대비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전날 3.3145헤알에서 1.22%(0.0406헤알) 내린 3.2739헤알이 됐다. 육가공업체 JBS의 녹음파일 공개로 단 하루만에 8% 폭등한 이후 최대폭의 하락이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을 앞두고 헤알화 환율이 상승과 관망을 반복했다. 그러나 미 기준금리 0.25% 인상과 동시에 봇물이 터진 격이다. 달러가치 하락(레드)이며 헤알화 가치 상승(그린)이다. 미국의 주식시장 전광판은 우리와 반대다. 붉은색은 하락, 녹색은 상승을 의미한다.


황상석 글로벌이코노믹M&A연구소 연구원 stoness2020@g-enews.com 황상석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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