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중국 사업 30주년 축하 한정판 스마트폰 출시

빨간색 화웨이 7 플러스에 콜로넬 샌더스와 화웨이 로고 새겨

기사입력 : 2017-07-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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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가 중국사업 30주년 기념 한정판 스마트폰 '화웨이7 플러스'를 출시했다. 자료=KFC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KFC가 중국 사업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화웨이와 협력해 한정판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빨간색 화웨이7 플러스에 KFC 할아버지 콜로넬 샌더스와 화웨이 로고를 새겨 넣은 한정판 스마트폰은 13일부터 KFC의 텐마오(天猫)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11일(현지 시각) 중국경제망이 전했다.

KFC는 피자헛과 타코벨을 보유한 미국의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외식업체 얌브랜드의 중국 법인 얌차이나를 통해 1987년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해 전국에 7600개 이상의 KFC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한정판 스마트폰은 신용결제가 가능한 KFC 모바일 앱과 주크박스 기능 등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마케팅을 포함해 대당 1099위안(약 18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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