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서울시 대곡교 수위 상승… 홍수주의보 발령

기사입력 : 2017-07-16 05:13 (최종수정 2017-07-16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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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16일 오전 4시부로 탄천유역 호우와 서울시 대곡교 지점 수위상승에 따른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7월 16일 오전 5시50분 쯤에는 홍수주의보 수위(수위표기준 5.5m, 해발기준 15.06m)를 육박할 것이 예상된다"며 "서울, 성남 지역 주민들은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곡교는 서울 강남구 세곡동과 송파구 문정제2동을 연결하는 교량이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김진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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