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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태자 신유 과거 꿈은 '축구선수'… "축구 못해 관뒀다"

기사입력 : 2017-07-1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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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유. 사진=네이버 TV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트로트계의 황태자 ‘신유’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신유는 과거 종편 채널의 예능프로그램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에 출연해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축구선수로 보냈다”며 “축구선수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신유는 방송에서 축구부로 활동했던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신유는 축구를 그만둔 이유에 대해 “축구를 못해서 관두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유는 16일 방송된 MBC ‘일밤-세모방’(이하 ‘세모방’)에 출연해 헨리와 트로트 대결을 펼쳤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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