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 MVP 최정, 기아차 스팅어 주인 됐다!

기사입력 : 2017-07-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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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SK와이번스 최정 선수가 MVP를 수상했다.

지난 15일 대구에서 열린 2017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MVP를 수상한 SK와이번스 최정 선수는 기아차의 고성능 모델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았다.

스팅어는 지난 5월 기아차가 야심차게 내놓은 프리미엄 세단으로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최상급 주행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이 날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 득점 2볼넷으로 맹활약한 최정 선수는 “국내외에서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고성능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스팅어의 이미지처럼 후반기에 더 좋은 활약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시구자인 이승엽 선수와 그의 두 아들을 위해 소형 SUV ‘스토닉’을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기아차 관계자는 “최상급 주행성능과 다이내믹 스타일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이번 올스타전MVP 최정 선수에게 증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고, 야구팬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영훈 기자 syh4472@g-news.com 서영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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