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실물사진 공개?… “카툭튀는 여전, 아이폰7의 장점 더 강화” 출시예정일 하반기 목표

기사입력 : 2017-07-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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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바일펀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신형 아이폰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애플은 올해 아이폰 10주년을 맞아 ‘아이폰8을’ 올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따라 국내외 유저들의 관심도 몰리고 있다.

13일 국내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 따르면 아이폰8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보안 등은 예전보다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고유의 심플한 외형은 유지하되, 장점은 강해진다는 예상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포브스(Forbes) 등 다수의 외신들은 아이폰8에서 '홈버튼'(아이폰 하단의 원형 버튼)이 사라지고 디스플레이가 훨씬 더 커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본체 크기 대비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역대 최고로 늘릴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된다.

반면 대다수 스마트폰 유저들이 개선되길 간절히 바란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모양) 디자인인은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대신 카메라 배치는 기존 가로형에서 세로형으로 바뀔것으로 보인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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