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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박유천 왜? 약혼녀 남양유업 손녀 황하나랑'… 무슨 일이길래

기사입력 : 2017-07-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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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황하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모습을 보인 배우 겸 가수 박유천.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1)이 자신의 SNS에 17일 사과글을 남겨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유천은 “다른 말 못한다.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면서 “결혼 또한 여러분들께 미리 말 못해 너무 죄송하다. 사과조차 못했는데 말씀드리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또 “너무 많이 늦었지만 죄송하다. 다시 일어나 보고 싶다. 그런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건 제 의지와 상관이 없는 거 같다”고 전했다.

이날 박유천은 예비신부 황하나(28)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도 했다. 황하나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한 남성이 노래를 부르자 일부 누리꾼들이 “박유천이냐”고 물었고 황하나는 “친한 오빠”라며 이를 부인했다. 이내 박유천으로 보이는 남성이 라이브 방송 중 살짝 얼굴을 보였고 황하나는 깜짝 놀라며 입을 손으로 가렸다.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소집해제 이후인 9월, 황하나와 결혼할 예정이다. 황하나는 박유천과는 세 살 차이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다.

한편 박유천이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거짓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은 14일 열린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는 14일 공갈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2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신진섭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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