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다우지수 혼조, 5가지 변수… ① 국제유가 ② 2분기 실적발표 ③ 비트코인 이더리움 ④중국 GDP ⑤환율

기사입력 : 2017-07-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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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와 나스닥이 일제히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와 2분기 실적발표 그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폭락, 중국 GDP, 환율 그리고 ECB 통화정책회의 등이 뉴욕증시에 변수가 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뉴욕증시가 강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실적발표와 유럽중앙은행 ECB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숨을 죽이고 있는 모습이다.

18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와 스탠다드앤푸어스 S&P 500지수 그리고 나스닥지수등 뉴욕증시의 대부분 지수들이 보합세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등 가상화폐의 폭락으로 시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침체한 모습이다.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특히 이번주 실적 발표 예정인 BofA, 골드먼삭스, 모건스탠리, MS, IBM, 존슨앤존슨 등의 어닝 실적을 기다리고 있다.

달러 환율인덱스는 소폭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 혼조세이다.

금 시세도 전반적 혼조기소속에 소폭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하락해 뉴욕증시에 악재가 되고 있다.

뉴욕증시 주가지수

미국 현지시간 오후 4시 현재

나스닥지수 6312.53 0.06 ▲ 0.00%

NASDAQ-100 (NDX) 5835.29 -2.79 ▼ 0.05%

Pre-Market (NDX) 5843.74 5.66 ▲ 0.10%

After Hours (NDX) 5838.40 0.32 ▲ 0.01%

DJIA 21637.08 -0.66 ▼ 0.00%

S&P 500 2459.57 0.3 ▲ 0.01%

Russell 2000 1433.76 4.95 ▲ 0.35%

한편 중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6.9%로 나타나 글로벌 증시에 호재가 되고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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