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

기사입력 : 2017-07-18 09:27 (최종수정 2017-07-18 11:0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현대차는 중형세단 쏘나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했다.

현대자동차가 중형세단 쏘나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추가했다.

17일 현대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며 18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은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해 서비스를 한층 보강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고효율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했을 때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5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약 940km를 포함해 총 985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50kW, 최대토크 205N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이 적용되고,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복합 휘발유 기준 17.1km/ℓ, 복합 전기 기준 4.8km/kWh의 연비를 구현했다.

이외에도 쏘나타 뉴라이즈 가솔린, 디젤 모델에 포함된 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스마트폰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이 그대로 적용됐으며,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인기 편의사양들도 동일하게 선택 가능하다.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리미엄 3935만원 ▲익스클루시브 4256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

한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500만원 보조금을 지원 받으며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을 취득할 때 까지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산업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