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김대호 한방] 롯데가 여인들, 서미경 식당 스토리…신격호 신동주 신동빈 신유미 신영자 이야기

기사입력 : 2017-07-19 08:21 (최종수정 2017-07-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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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의 여인들, 서미경 식당 스토리…신격호 신동주 신동빈 신유미 신영자 이야기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주필의 동영상 진단이다. 김대호 주필은 동아일보 경제부장 매일경제 금융부장 국제부장 워싱턴특파원 고려대 교수 글로벌경제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글로벌이코노믹은 오늘의 이슈를 중심으로 김대호 한방을 내보낸다.

뉴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동영상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이다.

오늘의 주제는 롯데그룹의 서미경 식당 스토리다.

롯데는 최근 일감 몰아주기 논란을 야기한 롯데 백화점 등의 신영자 식당을 퇴점시키겠다고 밝혔다.

서미경 식당이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사실혼 관계 내연처인 서미경 씨가 소유하고 있는 유한회사 유기개발이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해온 식당이다.

시민단체들은 오래 전부터 유기개발을 롯데그룹의 위장계열사로 지목해왔다.

유기개발은 특히 롯데백화점에서 식당을 운영해 '재벌가 일감 몰아주기'의 주요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롯데가의 여인 스토리를 동영상으로 방영한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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