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서울 32도 광주 34도 폭염특보 발령… 전라내륙, 제주 최고 40mm 소나기

기사입력 : 2017-08-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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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상청은 토요일인 12일은 동해 북부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광주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기록하는등 막마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했다./뉴시스

기상청은 토요일인 12일은 동해 북부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광주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기록하는등 막마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서부를 비롯한 서쪽지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13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33℃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2도, 춘천 31도, 강릉 28도, 청주 32도,대전 33도, 광주 34도, 대구 31도,부산 32도, 울산 29도, 창원 32도, 제주 32도 등이다.

강원영동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전라내륙과 제주도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내륙, 제주도에 5~40mm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기 바랍니다.

해상은 13일부터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모레(14일)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전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오늘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한편 기상청은 13일 일요일 날씨와 관련,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대전 30도, 청주 31도, 광주 32도,대구 30,부산 30도,제주 3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그러나 주말을 보낸후 기압골의 영향으로 14~15일은 전국에 비가 오겠다.

기상특보-11일 오후 4시발표
폭염경보 : 광주, 전라남도(순천, 광양)
폭염주의보 : 세종, 부산, 대구, 대전,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서울, 제주도(제주도남부, 제주도동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통영, 거창 제외), 경상북도(청도, 칠곡, 고령, 경산), 전라남도(무안, 장흥, 화순, 나주, 진도, 신안(흑산면제외), 함평, 영암, 완도, 해남, 강진, 여수, 보성, 고흥, 곡성, 담양), 충청남도(부여, 공주), 경기도(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안성, 용인, 의왕, 평택, 오산, 구리, 안양, 수원, 파주, 양주, 고양, 김포, 부천, 시흥, 과천), 전라북도(순창, 남원, 전주, 정읍, 익산, 임실, 무주, 완주, 김제)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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