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날씨] 오후 6시 비예보... 야구팬들 기아타이거즈- LG트윈스 경기 진행 촉각

기사입력 : 2017-08-12 14:31 (최종수정 2017-08-12 14:5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2일 광주에서 오후 6시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 선두 기아타이거즈와 LG트윈스간의 경기를 앞두고 포털에선 광주날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말복을 지나 한풀 꺾인 더위에 선수나 팬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른면 광주지역은 오후 6시께 비가 올 것으로 예보돼 야구팬들이 많이 찾는 빅게임의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오늘 선발투수는 다음과 같다

▲대구, 롯데(송승준)-삼성(윤성환) ▲잠실, NC(해커)-두산(함덕주)

▲고척, 한화(윤규진)-넥센(밴헤켄) ▲문학, kt(로치)-SK(박종훈)

▲광주, LG(김대현)-KIA(정용운)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전국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