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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헨리, 이런 모습 처음이야?… 요섹남에 도전

기사입력 : 2017-08-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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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요리하는 섹시한 남자로 변신했다.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가수 헨리가 요리하는 섹시한 남자로 변신한다.

12일 헨리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헨리는 주방에서 큰 칼을 잡고 채소 썰기에 몰두했다.

헨리는 "#마셰코 #잘생긴 #후배 대결 #오스틴강 #연남동맛집 #엘레브 @eleveseoul"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섹남 헨리, 헨리표 요리 먹고싶어요" "똑똑하고 배려할 줄 알고 귀여운 헨리씨" "고기 스케일이 남다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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