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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와글] 온유, ‘청춘시대2’ 출연… 네티즌 갑론을박 “드라마 피해주니 하차해야”

기사입력 : 2017-08-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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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의 성추행 혐의 논란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가운데 '청춘시대2' 출연여부도 관심이 쏠렸다.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것. 사진=온유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샤이니 온유의 성추행 혐의 논란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가운데 '청춘시대2' 출연여부도 관심이 쏠렸다.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것.

지난 12일 경찰에 따르면 온유는 이날 새벽 강남의 유명 클럽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신체 일부를 2차례 만진 혐의로 입건됐다. 이에 온유는 A씨, 목격자 등과 함께 5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이 일단락 됐다.

현재 JTBC '청춘시대2' 측은 "온유의 드라마 하차 여부에 대해선 논의된 바 없다"고 선을 그은 상황. 하지만 누리꾼들은 “더군다나 극중 역할이 연애숙맥에, 데이트폭력피해에 트라우마 있는 정예은 역할 상대역인데... 아니라고 봅니다...”, “온유 때문에 드라마 댓글 난장판 될거같은데..”, “온유 하차하라는게 대다수의 의견인 것 같은데..”, “양심 있으시면 드라마에 피해주지말고 자진하차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다.

반면 “해프닝인 것 같긴 한데 배역과 너무 안 어울려”, “제작진의 선택일뿐”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편 '청춘시대2'는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사는 청춘들의 이야기다. 온유는 이번 작품에서 연애를 모르는 공대남 권호창으로 새롭게 합류, 데이트 폭력으로 트라우마를 갖게 된 예은(한승연)과 치유의 로맨스를 그려갈 예정이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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