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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과점·역사왜곡’ 논란의 ‘군함도’ 관객수 급감 이유? 택시운전사‧청년경찰과 비교하면…

기사입력 : 2017-08-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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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함도’ 관객수가 급감하고 있다. 택시운전사 관객수가 군함도 관객수를 추월했다. 스크린 독과점 논란, 역사 왜곡 논란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사진=군함도 스틸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영화 ‘군함도’ 관객수가 급감하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12일 70만69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725만7247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1위다. ‘택시운전사’는 2일 개봉해 올 여름 빅4 흥행 대결을 펼쳤던 ‘군함도’의 누적 관객 수를 추월했다.

현재 군함도 관객수는 이날 4만3748명이다. 누적 관객수 642만3206명을 기록했다. 반면 ‘청년경찰’은 51만761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44만4100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영화 '군함도' 관객수는 흥행세가 주춤하다. 스크린 독과점 논란, 역사 왜곡 논란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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