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워너원 공연일 티켓 벌써 암표거래? 중고사이트 구매 문의 폭주

기사입력 : 2017-08-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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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무료 티켓 배부가 시작된 가운데 워너원 공연일 티켓은 벌써 암거래까지 이뤄지고 있다. /사진=2017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공연 포스터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2017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무료 티켓 배부가 시작된 가운데 워너원 공연일 티켓은 벌써 암거래까지 이뤄지고 있다.

17일 오후 4시부터 ‘2017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티켓이 무료 배부를 시작했다.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조수미, 옥주현, 이특, 라붐, B1A4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어서 그 열기가 뜨겁다.

인천 스카이 페스티벌 티켓예매는 무료이며 당일 티켓 배부처에서 좌석권으로 교환해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틀째인 3일 워너원의 출연소식에 많은 팬들이 몰리면서 공식사이트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는 이미 워너원 공연일자 티켓이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티켓을 구매하려는 이들은 12만원에서 15만원까지 티켓 가격을 부르며 티켓 구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원칙적으로 공연 티켓의 재판매는 금지되어 있으나 개인적으로 매매, 양도되는 티켓의 경우 단속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한편 2017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은 인천국제공항 잔디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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