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리오, 어린이 잠금 기능 문제로 남아공서 ‘리콜’

기사입력 : 2017-09-05 13:4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기아차 리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훈 기자]
기아자동차 리오(국내명 프라이드)가 리어 도어(뒷문)의 어린이 잠금 기능 문제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리콜됐다.

기아차 현지법인은 지나 4일(현지시간) 엑쳐에이터 케이블(Actuator cable) 길이가 사양 범위를 벗어나 리어 도어의 어린이 잠금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되는 차량은 지난 4월 10일 에서 6월 5일 까지 한국에서 제작, 남아공으로 추출된 차량으로 모두 1266대이다.

기아차 현지법인은 “검사가 비교적 빠르고 간단, 10분 이상 걸리지 않는다”며 “수리 시간 역시 1시간 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김대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산업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