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 동영상 뉴스 ①김현미 ② 박성진 창조과학 ③ 임시공휴일 ④연체이자율 ⑤동방경제포럼

기사입력 : 2017-09-06 17:33 (최종수정 2017-09-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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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지역구인 경기도 고양 일산을 빼놓은 채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해 화제에 오른 김현미 국토부 장관 모습. [퇴근길 뉴스] 김대호박사 동영상 ①김현미 지역구 ② 박성진 창조과학 ③임시공휴일 ④연체이자율 ⑤문재인 푸틴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박성진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장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1일로 확정됐다.

중기벤처부는 문재인 정부가 기존의 중소기업청을 장관급 부처로 새로 승격시킨 것이다.

중소기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구축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메인 공약을 앞장서 추진하는 곳이다.

이 벤처부 초대 장관에 박성진 포스텍 교수가 내정됐다.

11일 청문회를 통과하면 문재인 정부 유일한 40대 장관이 나온다.

문제는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野 임명 반대로 험난한 여정이 예고되고 있다.

野측에서는 "인사청문회까지 올 후보자가 아니다"는 반응을 보여왔다

여기에다 박성진 후보자는 포스텍에서 '셀프 포상'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54%는 "박성진 후보자 적절치 않아" 쪽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주필은 오늘의 뉴스 초점에서 박성진 장관 후보자의 창조과학을 다루었다.

창조과학이 과연 무엇인지 또 왜 문제가 되는지 등을 조명했다.

김대호 주필은 이어 국토부가 8·2 부동산대책 한 달여 만에 9·5 추가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그 내용을 분석했다.

'투기 풍선효과' 바람 빼고 24곳에 경고한 것이라는 내용이다.

대구市는 의견을 받기 전에 국토부가 결정을 내렸다면서 주택법 위반을 주장하고 있다.

김현미의 힘 탓인지 김현미 장관의 지역구인 경기 고양시 일산은 또 빠졌다

7월 매매가 상승률이 높은 일산서구가 제외된 것이다.

김대호 박사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의 정상회담, 임시 공휴일의 경제적 효과 그리고 연체이자율의 적정성에 대해서도 분석을 했다.

다음은 김대호 박사의 뉴스 초점 동영상 이다.

동영상 바로가기




김대호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대호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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