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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포트로, 페더러 꺾어 파란 세계랭킹 1위 나달과 US오픈 4강서 격돌

기사입력 : 2017-09-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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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29)가 테니스의 황제 스위스의 로저 페더러(36)를 꺾고 2017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사진=AP 뉴시스

아르헨티나의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29·28위)가 스위스의 강호 로저 페더러(36·3위)를 꺾고 2017년 US오픈 테니스 대회9총상금 5040만 달러·약 565억원) 남자 단식 4강에 진출 세계랭킹 1위 스페인의 나달과 격돌한다.

델 포트로는 7일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페더러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다.

앞서 나달은 이날 같은장소에서 벌어진 대회남자단식 8강에서 러시아의 안드레이 루블레프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델 포트로와 나달은 4강에서 맞붙는다.

US오픈 통산 3번째 우승을 노리는 나달은 2013년 이후 4년 만의 한 시즌 2개 메이저 대회 동시 제패까지 넘본다.

델 포트로돟 2009년 US오픈 결승전에서 페더러를 3-2로 누르고 우승을 차자한바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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