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 15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는...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기사입력 : 2017-09-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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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훈 기자]
대우건설이 9일 열린 신반포 15차 재건축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총 180표 중 103표를 획득하며 롯데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2번지에 위치한 신반포 15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대지면적 31,983.10㎡에 지하 4층-지상 34층 630세대의 아파트 6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시공하는 사업으로 공사비 2370억 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이주철거 8개월, 공사기간 39개월(착공일 기준), 입주 2022년 1월의 기본계획 아래,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인 써밋 브랜드 사용과 그에 맞는 각종 특화설계, 조합의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 후분양제를 제안해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반포 15차 재건축 사업은 교통, 교육 환경이 뛰어난 강남의 핵심 재건축 사업 중 하나로 사업성이 높아 가장 뛰어난 재건축사업지로 평가되어 온 곳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에 이어 강남 중심에 위치한 랜드마크 입지에 어울리는 최고의 명품 아파트 건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김대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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