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조지아, 맑은 호수와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나라

기사입력 : 2017-09-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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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풍경. /출처=로즈 블로그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오지의 마법사‘ 조지아 편 방송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는 파업 여파로 인해 본 방송을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했다.

스페셜 방송으로 ‘오지의 마법사’는 조지아 편을 방송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조지아에 대해 궁금증을 나타냈다.

조지아는 1990년 구소련이 붕괴되면서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로 흑해연안 러시아와 터키 사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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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풍경. /출처=로즈 블로그


유럽과 중앙아시아의 경계인 카프카즈 산악지대에서 교통과 교역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던 조지아는 많은 외침을 받았고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민족구성을 가진 나라 중 하나다.

조지아는 남오세티야, 압하지야, 아자리야 등 세 개의 자치공화국으로 이뤄져 있으며 아자리야 자치공화국은 조지아 중앙정부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름다운 호수 풍광과 자연과 어우러진 성당 등 건축물이 아름다운 조지아는 최근 새로운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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