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번호조회,771회 1등 배출점 광주 2곳,서울 가로판매소,안양 행운나라복권방

기사입력 : 2017-09-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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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는 지난 9일 제771회 로또복권 추첨결과 '6, 10, 17, 18, 21, 2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사진=로또자료사진

제771회 로또당첨번호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네티즌들이 12일 포텔에선 당첨 번호를 조회하느라 관심이 높았다.

나눔로또는 지난 9일 제771회 로또복권 추첨결과 '6, 10, 17, 18, 21, 2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광주에서 2명, 서울, 경기에서 각각 1명이 당첨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0'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43억6264만원씩 받는다.

1등 당첨자는 자동 당첨자가 3명, 수동 당첨자가 1명이었다.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서울 구로구 구로동(구로제5동) ‘가로판매소’, 광주 북구 양산동 ‘해피+24시편의점’, 광주 서구 유촌동 ‘영화복권(버들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3동 ‘행운나라복권방’ 등 4곳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9명으로 593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54명으로 14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0만201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 원)은 168만976명이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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