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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 예매율 영화순위] '베이비 드라이버' '좋아해, 너를' '아메리칸 메이드' 개봉일·줄거리·뉴이스트 영화

기사입력 : 2017-09-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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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 예매율 영화순위] '베이비 드라이버' '좋아해, 너를' '아메리칸 메이드' 개봉일·줄거리·뉴이스트 영화...개봉일, 줄거리, 장르, 감독, 출연배우, 상영등급, 러닝타임/상영시간 등 영화정보 (영화 2017년 9월 개봉예정 영화/개봉예정작, 영화 예매율 영화순위, 영화예매순위, 상영중인 영화순위, 현재 상영작 영화 추천, 개봉영화, 개봉예정영화, 최신 개봉영화, 이번 주말 추천영화 안내) /사진=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영화 '좋아해, 너를',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9월 둘째 주 화요일(12일)기준, 이번 주 개봉을 앞둔 개봉예정영화는 총 17편이다.

9월 13일(수요일/D-1)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는 ‘베이비 드라이버’이며, 이어 9월 14일(목요일/D-2) 개봉을 앞둔 영화는 ‘아메리칸 메이드’ ‘윈드 리버’ ‘몬스터 콜’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부니베어: 나무 도둑의 습격’ ‘구세주: 리턴즈’ ‘스파이게임’ ‘여배우는 오늘도’ ‘시인의 사랑’ ‘좋아해, 너를’ ‘경심파’ 사월의 끝’ ‘퍼스트 킹 왕의 탄생’ ‘승풍파랑’ ‘근거리 연애’ ‘라스트 모히칸’이다.

이 중 이번 주 개봉예정영화 중 9월 12일 CGV 예매사이트 무비차트 기준, 예매율 순위 TOP7에 진입한 영화는 ‘베이비 드라이버’ ‘좋아해, 너를’ ‘아메리칸 메이드’등 3편이다.

그 가운데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2017)’는 예매율 10.8%를 보이며 영화 예매율 순위 3위에 올랐다.

액션, 범죄, 스릴러 장르의 영국/미국 합작영화 ‘베이비 드라이버’는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작품이다.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에서는 안셀 엘고트(베이비), 케빈 스페이시(박사), 릴리 제임스(데보라) 등의 배우가 출연해 러닝타임 113분 동안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15세 관람등급을 받은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드라이버 베이비는 귀신 같은 운전 실력, 완벽한 플레이리스트를 갖춘 탈출 전문이다.

어린 시절 사고로 청력에 이상이 생긴 그에게 음악은 필수다.

그러던 어느 날, 운명 같은 그녀 데보라를 만나게 되면서 베이비는 새로운 인생으로의 탈출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같은 팀인 박사, 달링, 버디, 배츠는 그를 절대 놓아주려 하지 않고, 이들의 위험한 추격전이 시작된다.”

이어 예매율 9.8%로 예매율 순위 4위에 진입한 영화는 드라, 멜로/로맨스 장르의 일본영화 ‘좋아해, 너를 (知らない, ふたり, Their Distance, 2016)’이다.

영화 ‘좋아해, 너를’은 이마이즈미 리키야 감독이 배우 렌(레온), 아오야기 후미코(코가제) 그리고 그룹 한국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JR, Aron, 백호, 민현, 렌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세 관람등급을 받은 영화 ‘좋아해, 너를’은 러닝타임 107분 동안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다.

영화 ‘좋아해, 너를’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수제 구두가게에서 일하는 ‘레온(최민기)’은 남들이 모르는 자신만의 아픈 상처로 인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채 묵묵히 일에만 전념하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된 ‘소나(칸 하나에)’에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구두 가게로 접수된 ‘소나’의 구두를 통해 그녀를 찾게 되지만 ‘소나’ 곁에는 언제나 ‘상수(황민현)’가 있다.

함께 일하는 ‘레온’을 남몰래 좋아하는 ‘코카제(아오야기 후미코)’는 항상 혼자 지내는 ‘레온’을 바라만 볼 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한편, ‘소나’의 부러진 구두를 맡기러 온 ‘상수’는 ‘코카제’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되고 아르바이트 동료이자 절친인 ‘지우(김종현)’의 연인 ‘소나’에게 상담을 하게 된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이들의 감정은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CGV 예매율 순위 TOP7 중 예매율 3.0%로 순위권 7위에 진입한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 (American Made, 2017)’다.

범죄, 액션 장르의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는 더그 라이만 감독이 톰 크루즈(배리 씰), 도널 글리슨(몬티 쉐퍼), 사라 라이트(루시 씰) 등의 배우와 함께 완성시킨 영화다.

15세 관람등급을 받은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의 공식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정의도 법도 그 누구의 편도 아닌 그의 미친 비행이 시작된다

뉴욕에서 워싱턴, 워싱턴에서 시카고로. 고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것 외에 그 어떤 즐거움도 없던 민항기 1급 파일럿 ‘배리 씰’(톰 크루즈).

어느 날 배리를 찾아온 CIA 요원 ‘몬티 쉐퍼’(도널 글리슨)에 의해 그의 삶은 180도 뒤바뀌기 시작한다.

CIA와 손을 잡고 무기 밀반출을 돕기 시작한 배리는 찰나의 불법 행위로 거액의 돈다발을 거머쥐게 된다.

결국 점점 더 큰 범죄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그는 결국 FBI, CIA, 백악관 그리고 세계 최대 마약 조직까지 손을 뻗치게 된다.” 러닝타임은 115분이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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