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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이지훈x조윤우, 홍시 오아린과 훈훈 인증샷…"설홍구"

조윤우x이지훈x김다솜, "구설양 힘내자"

기사입력 : 2017-09-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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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세준 역의 조윤우(오른쪽)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기찬 역의 이지훈, 진홍시 역의 오아린과 함께 한 훈훈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조윤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이지훈과 조윤우가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극중 구세준으로 활약하는 조윤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설기찬 역의 이지훈과 함께 진홍시 역의 오아린을 안고 있는 인증샷과 '홍시홍시 설홍구'라는 글을 게재했다.

'설홍구'는 극중 설기찬의 ''설, 홍시의 '홍', 구세준의 '구'에서 한글자씩 딴 용어. 공개된 사진속의 오아린은 천지난만한 해맑은 미소를 띄우며 이지훈과 조윤우는 훈훈한 아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윤우의 '설홍구'는 앞서 이지훈이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 설 양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극중 양달희로 악녀본색을 마음껏 발산하는 김다솜, 조윤우와 함께 한 인증샷 게재에 이어 연달아 오른 글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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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설기찬 역으로 활약하는 이지훈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극중 양달희 역의 김다솜, 극중 구세준 역의 조윤우와 함께 한 비하인드 컷과 '구 설 양 힘내자'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극중 설기찬과 구세준이 죽은 줄 알았던 사군자(김수미 분)를 살리기 위해 힘을 합치는 반전이 그려져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세라박 행세를 해온 양달희 정체가 설기찬에게 폭로됐다. 구세준 역시 아내 양달희가 할머니 사군자를 위독하게 한 것으로도 모자라 과거 강하리(김주현 분)의 남편 나재일(홍성혁 분)까지 죽음으로 몰아간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민들레(장서희 분) 또한 진홍시를 통해 양달희가 바로 설기찬의 구여친이자 강하리의 남편을 죽음으로 몰고 간 진범임을 알아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4회 연장해 54부작으로 마무리한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45분부터 2회 연속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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