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지난해 평균 연봉 보니…전년대비 17.5% 올랐네

기사입력 : 2017-09-12 20:5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한국농어촌공사 홈페이지 캡쳐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관심이다.

취업사이트 사람인 연봉정보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의 지난해 평균연봉은 4316만원이다.

사람인에 따르면 이 회사에 등록된 한국농어촌공사의 평균 연봉은 전년(2015년)대비 17.5% 올랐다. 지난 2015년에 이 회사에 등록된 한국농어촌공사의 평균연봉은 3674만원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지난해 평균연봉은 2506만원으로 전년평균대비 10% 올랐다. 30~34세의 평균연봉은 3412만원으로 전년대비 28.3% 증가했고 35~39세는 4014만원으로 25.9% 상승했다.

다만 평균 연봉으로 제시된 액수는 사람인이 하우머니 데이터, 사람인 회원 및 인사담당자, 보도자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공한 정보를 토대로 통계 분석한 것이다. 실제 연봉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내일(13일) 오후 4시까지 올해 신입사원(5급)을 채용한다. 채용자는 2주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거친 후 수습근무(12개월 이내)를 거쳐 5급에 정규임용된다. 수습기간 중 보수는 5급 사원 기준급의 80%이며 출퇴근이 어려운 경우 사원숙소도 제공된다.

채용인원은 총 250명이다. 채용분야는 경상, 법정, 농학, 기록물관리, 전산일반, 토목일반, 조경, 도시계획, 기계, 전기, 건축, 지질, 환경 등이다.

학력과 성별, 전공, 연령 제한은 없으나 대체로 자격증이 필요하다. 기술분야(전산일반, 토목일반, 조경, 도시계획, 기계, 전기, 건축, 지질, 환경) 응시자는 관련분야의 기사 이상 자격 보유자에 한한다. 기록물관리 분야 응시자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8조1항의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에 해당해야 한다.

또한 토익, 토플, 텝스, OPIc, JPT, 신HSK, BCT 등의 점수를 필요로 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산업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