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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잔혹사' 신종령 과거 개콘 출연 거부당한 사연은?… "나태해져 아이디어 설렁설렁 냈다"

기사입력 : 2017-09-1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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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종령이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다. 사진=네이버 TV.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개그맨 신종령이 폭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과거 개그콘서트 출연을 거부당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신종령은 과거 신인 개그맨 육성 프로그램인 KBS 2TV ‘개그스타’에서 창작 코너 ‘늦었으’로 5연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0 KBS 개그맨’ 공채에 합격했다.

하지만 신종령은 한동은 개그 콘서트 무대에 서지 못했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일이 너무 잘 풀리다보니 나태해졌었다. 개그 공식을 짜놓고 설렁설렁 아이디어를 짜내서 한동안 ‘개콘’ 무대에 설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하차한 ‘왕비호’(윤형빈)를 대신해 ‘간꽁치’로 프로그램 대미를 장식하며 순식간에 스타로 떠올랐다.

신종령은 최근 폭행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다. 신종령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A씨를 주먹과 의자 등으로 때리고 옆에서 말리는 B씨도 폭행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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