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근 선물가격 ‘하락 멈추고 반등’

유통시세도 하락 폭 둔화

기사입력 : 2017-09-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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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선물거래소 10월물 철근 거래가격

[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중국 철근가격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하락세를 보였던 중국 내수 철근가격은 선물시장부터 또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한국향 수출가격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2일 상해선물거래소 철근 10월물(rb1710) 거래가격은 톤당 4,107위안으로 마감했다. 이틀사이 130위안의 상승을 기록했다. 또한 1월물(rb1801) 거래가격도 톤당 3,959위안으로 42위안 상승했다.

선물 거래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유통시세도 하락세가 둔화됐다. 12일 상해 북경 천진 등 주요지역 거래가격은 하락을 멈추고 일제히 횡보했다.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윤용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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