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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바르셀로나 유벤투스에 3-0 승, 맨유 포그바 부상 초비상

기사입력 : 2017-09-1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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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자료사진=바르셀로나 홈페이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가 시작돼 예선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가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이탈리아)를, 맨체스터 유나이드(영국)가 FC바젤(스위스)을 각각 3-0으로 대파,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A조 맨유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FC바젤(스위스)과의 1차전 경기에서 마루안 펠라이니, 로멜루 루카쿠, 마커스 래시퍼드의 연속골로 FC바젤을 3-0으로 대파했다.

그러나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1억500만 유로(약 1406억원)의 이적료를 주고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영입한 포그바가 이날 0-0으로 맞선 전반 17분 상대 팀 모하메드 엘리오누시와 경합 과정에서 왼발을 쭉 뻗다가 근육이 찢어지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교체돼 초비상이 걸렸다.
B조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은 셀틱(스코틀랜드)을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파리 생제르맹은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가 선취 결승 골과 추가 쐐기 골을 넣었다.

B조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안데를레흐트(벨기에)에 수적 우세 속에 3-0으로 이겼다.

파리 생제르맹은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가 선취 결승 골과 추가 쐐기 골을 넣었다.

C조 첼시(잉글랜드)는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에 무려 6-0 대승을 거뒀고, 같은 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AS로마(이탈리아)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D조에선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이탈리아)를 3-0으로 승리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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