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앱카드 기반 모바일 교통서비스 오픈

기사입력 : 2017-09-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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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삼성카드는 모바일 선불카드 '캐시비'의 운영사인 이비카드, 마이비와 업무 제휴를 맺고 카드업계 최초로 '삼성앱카드 모바일 교통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앱카드 모바일 교통서비스는 별도 교통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삼성앱카드만으로 편리하게 모바일 교통카드를 발급받고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앱카드 모바일 교통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삼성앱카드 앱에서 모바일 교통카드를 발급받고 일정 금액을 충전하면 전국 버스와 지하철에서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삼성앱카드 모바일 교통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교통서비스 자동충전을 처음으로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00원을 추가로 충전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삼성 갤럭시 노트8, 삼성TV 등을 제공한다.


김대성 기자 kimds@ 김대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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