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4차 산업혁명 이끌 스타트업 맞춤 상담 제공

기사입력 : 2017-09-13 15:28 (최종수정 2017-09-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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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양 신용보증기금 이사가 13일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에서 열린 '벤처마이닝페스티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진환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13일과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에서 유망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벤처마이닝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비즈니스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신용보증기금, ㈜광주디자인재단, 광주대, 서울대, 하나금융투자, 한국디자인진흥원, KOTRA 등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한다.

'4차 산업혁명을 디자인한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신보는 서울대, KOTRA, 하나금융투자 등과 융합상담회를 열고 신용보증, 투자, 잡매칭, 해외진출, 기술개발 등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분야별 1 대 1 맞춤 상담을 지원한다.

또 4차 산업혁명 관련 60개 팀의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 및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투스팍, 칭화대, 한국벤처투자, 신보 등 국내외 투자자의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한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망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일자리와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성장 유망기업에 유관기관과 융‧복합 연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김진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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