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올바른 단백질 섭취? 단백질 보충제, 단백질 많은 음식? 단백질 부족&과잉섭취

기사입력 : 2017-09-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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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올바른 단백질 섭취? 단백질 보충제, 단백질 많은 음식? 단백질 부족&과잉섭취...9월 13일(수요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636회에서는 <단백질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평소 식단에서 어떤 단백질 식품을 준비해 어떻게 또는 얼마나 섭취해야 내 몸에 최적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사진=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스틸컷 캡처, '생로병사의 비밀' 636회 정보공유 /자료출처: KBS 1TV 건강정보 '생로병사의 비밀' 공식홈페이지 <단백질에 관한 오해와 진실> 편 미리보기)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9월 13일(수요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636회에서는 <단백질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안내에 따르면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과 함께 3대 필수 영양소 중 하나로 우리 몸의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하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은 물론, 피부와 머리카락, 각종 장기를 만들고 유지시키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

이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평소 식단에서 어떤 단백질 식품을 준비해 어떻게 또는 얼마나 섭취해야 내 몸에 최적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단백질 역시 너무 많이 섭취해도, 혹은 너무 부족하게 섭취해도 우리 몸에 이상 증후를 나타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우선 단백질을 과잉섭취하고 있던 전경순 씨(72)의 사례를 통해 단백질을 과잉으로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알아본다.

고기를 즐긴다는 전경순 씨는 충분한 단백한 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삼겹살 등을 자주 먹는다.

그런데 만성 피곤와 동시에 전신에 힘이 빠진다는 증상으로 호소한다.

이어 30년 넘게 통풍을 앓으면서 의사의 권고에 따라 단백질 섭취를 줄였다는 이상윤(61) 씨의 사례도 소개된다.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다양한 음식 및 식품을 비롯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단백질을 얼마만큼 섭취해야 할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건강을 염려해 고기를 끊고 채식을 하며 하루 1시간 이상 꼭 운동을 한다는 석문숙 씨(85)의 식습관 문제점을 짚어본다.

단백질은 크게 채소, 야채 등에서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과 육류 등에서 공급되는 동물성 단백질 두 종류로 나뉜다.

그런데 단백질의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 단백질에만 충분히 들어있어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무조건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만 너무 많이 섭취 할 경우, 필요이상의 포화지방 섭취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 역시 높아지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생선단백질로 건강을 지키는 세계적인 장수국가 일본의 사례를 전한다.

생선의 단백질 섭취가 일본인들의 장수에 어떤 영향을 미친 것인지 또한 포화지방이 적은 생선 단백질이 일본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한편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기력이 없어 고민이라는 4명의 노인과 함께, 근력 키우기 프로젝트를 실시 했다.

3주 동안 생선살로 만들어진 어묵 형태의 단백질을 먹으며, 규칙적인 운동을 한 결과는 과연 어떨까? 자세한 내용은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636회에서는 <단백질에 관한 오해와 진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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