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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너는 내 운명’…오직 아내만을 평생사랑하겠다 ‘재조명’

기사입력 : 2017-09-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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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물정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배우 송재희의 지소연에 대한 굳건한 사랑이 관심사다.

송재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 9월 7일. 송재희, 지소연만을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서로의 하나됨에 집중할 수 있는 꿈의 결혼식 만들어주신 조봉구 이사님, 료한 앤 장 그리고 각 분야 모든 분들, 사랑하는 우리 가족분들, 함께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잘살겠습니다"라며 결혼소감을 전했다.

송재희는 지난 7일 지소연과 결혼했다.

아내인 지소연과 운명적 사랑이라는 설명이다.

송재희는 과거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나 결혼한다. 안지 두 달밖에 안 됐지만 보자마자 '이 여자다' 싶더라”고 연애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만난 지 한 달이고 (지소연을) 안 것도 두 달이 좀 넘었다"며" '이 여자와 함께라면 행복할 수 있겠다”고 초스피드로 결혼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씨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동반출연하며, 알콩달콩한 신혼부의 일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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