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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무궁화꽃' 79회 남보라, 미국 대신 가출! 애절 로맨스…이창욱·박해미 본격 재산분쟁

기사입력 : 2017-09-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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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79회에서는 진보라(남보라)가 미국으로 떠나지 않고 가출한 가운데 진도현(이창욱)과 허성희(박해미)는 본격적인 재산분쟁을 시작한다. 사진=KBS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남보라가 사랑을 위해 가출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연출 고영탁, 극본 염일호·이해정) 79회에서는 무수혁(이은형 분)을 사랑하는 진보라(남보라 분)가 미국행이 아닌 가출을 선택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진도현(이창욱 분)은 새엄마 허성희(박해미 분)와 본격적인 재산분쟁을 시작한다. 서재희가 도현에게 "사모님이 일산 상가를 따님 앞으로 돌리시래"라고 전해준 것. 도현은 그런 성희에게 적대감을 드러낸다.

한편 허성희는 조폭들이 친딸 차희진(이자영 분)의 치킨 가게를 박살 낸 것을 걱정한다. "태진(도지한 분)이는 뭐래?"라고 성희가 묻자 희진은 "무조건 잡는다고 걱정하지 말래요"라고 대답한다.

희진은 가게를 찾아온 남자들이 "완전 깡패같이 생겼어"고 하자 허성희는 남편 진대갑(고인범 분)을 의심한다. 하지만 희진의 치킨가게에 사람을 보낸 배후는 진도현이다.

진도현은 마침내 허성희를 만나 재산분할 소송을 포기하라고 밝힌다. "뭘 포기해?"라고 거절하자 도현은 "차태진. 차경위가 아드님이시더라고"라고 덧붙여 성희를 도발한다.

한편, 보라의 청혼을 거절한 수혁은 무궁화(임수향 분)에게 보라가 미국으로 떠난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방황한다.

하지만 진보라는 미국행 대신 가출을 감행한다. 이를 알고 당황한 진도현은 무수혁을 찾아와 여동생 보라의 행방을 따진다.

수혁에게 청혼을 거절당한 보라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매주 월~금요일 밤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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