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반기문 전 유엔총장 초청…'북핵 문제 해법' 특별대담

26일 오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서 개최

기사입력 : 2017-09-14 13:40 (최종수정 2017-09-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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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과 존 체임버스 전 S&P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의장을 초청해 북핵문제와 한국 경제 전망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사진=전경련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과 존 체임버스 전 S&P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의장을 초청, 북핵 문제와 한국 경제 전망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경련이 개최하는 이 행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특별대담 주제는 '북핵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나: 전망과 해법'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최근 북한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한국 경제에 대한 대내외 우려가 커짐에 따라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담을 두고 전경련 측은 한반도 안보 상황과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행사에 내용은 전경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길소연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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