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생크림 카스테라’, 가성비 전략 통했다… 일주일 만에 누적판매량 4만개

기사입력 : 2017-09-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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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오리온 ‘마켓오 생크림 카스테라’가 일주일 만에 누적판매량 4만개를 돌파했다.

이 같은 성과는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야쿠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이프레시’의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높인 점도 주효했다.

베이커리 전문점의 인기 디저트 일 평균 판매량이 3000개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오리온 관계자는 “고품질의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자 하는 ‘홈디저트족’과 ‘오피스디저트족’을 적극 공략했다”며 “젊은 여성들의 취향에 맞아 판매량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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