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 '이명박 추적기' 들여다 보니... 책 보고 절대 따라하면 안된다 왜?

기사입력 : 2017-09-14 20:30 (최종수정 2017-09-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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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숨긴 돈을 찾기 위해서라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

이명박 정부시절 블랙리스트 존재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주진우 기자의 ‘이명박 추적기-저수지를 찾아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주 기자는 오랜시간 이명박 전 대통령 비자금 등을 추적해왔다. 책에는 MB가 어떻게 국민을 철저히 속이면서 부정축재를 해왔는지 과정을 밝혀준다. 그의 끈질긴 추적은 여러 가지 결과물로 나타났다.

그는 MB의 비자금을 숨겨 둔 곳을 ‘저수지’라고 표현했다. 이 책은 일종의 교과서라고 볼수도 있다.

주진우 기자는 이 책을 보고 절대 따라하면 안되고, 달달 외우지 말라고 강조한다. 이명박 처럼 스케일이 크지 못하면, 꼼꼼하게 일을 체크하고 실행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감옥으로 직행할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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