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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2017학년도 2학기 2차 신청 재학생 구제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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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2017학년도 2학기 2차 신청 재학생 구제신청 접수


한국장학재단은 2017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자 중 재학생에 대한 구제신청 공문을 각대학에 통보했다./자료=한국장학재단
한국장학재단은 2017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자 중 재학생에 대한 구제신청 공문을 각대학에 통보했다./자료=한국장학재단


한국장학재단은 2017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자 중 재학생에 대한 구제신청 공문을 각대학에 통보했다.

해당되는 학생은 기한 내 신청해 불이익이 없도록 해 줄것을 당부했다.

1. 신청대상 : 2017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자 중 재학생
2. 신청기간 : 2017년 9월 21일(목) ~ 11월 21일(화)
3. 신청방법 : 첨부파일 매뉴얼 참조 (개인 공인인증으로 신청)
4. 기타사항
- 재학 중 1회에 한하여 구제신청 가능
- 이전 학기 구제신청으로 국가장학금을 수혜한 학생은 신청 불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콜센터(1599-2000)로 문의하면된다.
앞서 한국장학재단은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은 지난 8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는 9월 9일 오후 6시까지 15일 간 접수했다.

신청대상은 신입·편입·재입학생과 복학생그리고 1차에 신청하지 못한 재학생이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24시간 가능하다.

국가장학금Ⅰ유형(학생직접지원형) 지원대상
지원자격-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소득 8구간(분위) 이하 대학생 중 성적기준 충족자로 해당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절차(가구원 동의, 서류제출)를 완료하여 소득수준이 파악된 학생
대상대학- 국내대학(외국대학 제외) 다만, 2017년 E등급 대학 신입 및 편입생 지원 제외(최초 지정 후 등급 변화가 없으면 계속하여 지원 제한)
2017년 국가장학금 Ⅰ유형(학생직접지원형) 지원가능대학 확인할것.
소득구간(분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가구원 소득, 재산, 금융자산, 부채 등을 반영하여 소득인정액을 산정해 결정
올해 소득분위별 국가장학금Ⅰ유형 연간 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2분위는 520만원, 3분위 390만원, 4분위 286만원, 5분위 168만원, 6분위 120만원, 7~8분위 67만5000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한국장학재단은 국가장학금은 지급은 등록금 고지서상 우선감면 또는 등록금 납부 후 재단에서 대학을 통해 학생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등록금고지서 발부 전 국가장학생으로 선발된 경우‚대학에서 등록금에서 장학금만큼의 금액을 차감한 후 등록금고지서를 발부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등록금고지서 우선감면이 됐을 경우, 고지서를 통해 국가장학금액을 확인할수 있다.
■심사기준
▲성적기준
신입생
- 편입생, 재입학생 -첫 학기에 한해 성적기준 미적용
재학생
직전학기 12학점 이수하여 80점 이상 취득(100점 만점 기준)
C학점 경고제 : 기초~2구간(분위)는 직전학기 70~80점 미만이라도 2회에 한해 경고 후 수혜 가능
장애인 :이수학점 기준 없이 직전학기 70점 이상 취득(100점 만점 기준)
유의사항
성적은 학기별 국가장학금 대학 업무처리기준에 따라 대학이 산출
※ C학점 경고제 적용여부 학생 선택 불가
▲재단정보심사
중복지원 -과거학기 중복지원자 지원 불가
(해당학기 심사 기간 내 과거학기 중복지원 해소시 재심사 가능 )
수혜횟수
-장학금(한국장학재단의 등록금 지원 장학금) 총 수혜횟수가 소속학과의 정규학기 횟수를 초과할 경우 지원 불가
( 편입 등으로 학교가 변경되어도 장학금 수혜횟수는 누적 관리 )
초과학기
- 등록횟수가 정규학기를 초과할 경우 지원 불가
( 등록횟수 : 등록금 납부 후 재학한 학기 수 )
등록휴학
- 국가장학금 수혜 후 등록휴학한 자는 복학 첫학기 지원 불가
(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더라도 미지원)
재학생1차신청
- 재학생은 1차 신청 원칙이며, 2차 신청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지원 제한
단, 재학 중 1회에 한해 구제신청서 제출 시 국가장학금 지원(별도 탈락사유 존재 시 지원 불가)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전화상담실(1599-2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