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최대 고민 '다이어트'… 걱정 없이 먹으려면 '이것' 챙기세요

기사입력 : 2017-10-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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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가장 큰 고민은 ‘다이어트’다.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추석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가장 큰 고민은 ‘다이어트’다. 명절 음식 특성상 고칼로리에 푸짐한 상을 내어주는 경향이 있어 자칫 몸 건강이 무너지고 살이 급격하게 찔 가능성이 있다.

이에 제약업계와 식음료 업계 사이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명절 음식을 보다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이 한창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명절음식을 앞에 두고 식탐을 멈추지 못하겠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며 “최근 획기적인 기술으로 간편해진 보조제를 통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는 몸무게를 조절해 건강한 명절을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명절 음식은 기름진 경우가 많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둘러앉아 식사를 하다보면 보통 때보다 식단 조절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추석 명절 대표 음식인 송편은 3~4개가 밥 한공기의 칼로리와 맞먹을 뿐만 아니라 갈비찜, 전 등 살이 찌기 쉬운 음식들이 명절 음식상에 종종 오른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고칼로리 음식을 단기간에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의 영향 균형이 깨지고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에 유유건강생활 우승표 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기름에 튀기고 볶는 등 고열량‧고지방 추석 음식으로 인한 체중 관리가 걱정되는 분들에게 거주지 근처 이마트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포모라인 L112를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유유건강생활의 체지방감소 다이어트 보조제 ‘포모라인 L112’는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이온결합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지방흡수 억제에 도움을 준다.

주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갑각류의 껍질에서 추출한 D-글루코사민과 N-acetyl글루코사민의 β-1, 4를 결합한 물질로 키토산의 활성형이며 체내에 지방을 흡수하여 체외로 배출시킨다.

​바이오케어 전문회사 라이트앤슬림이 내놓은 ‘뉴비트린’은 식사 15분 전에 입안에 2~3회 뿌리고 15초 가량 머금은 뒤 삼키면 뇌에 포만감이 전달되는 식욕안정제다.

인체는 탄수화물을 실제로 섭취하지 않고 탄수화물의 맛을 보는 것만으로도 구강 내에 미뢰를 자극할 수 있다는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특허를 받았다.

이 제품은 SNS 등을 통해 ‘뿌리는 식욕억제제’라는 별칭을 얻으며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그 인기가 확산되기도 했다.

‘뉴비트린’을 입안에 뿌리면 우리 뇌는 음식을 섭취한 것으로 인식해 빠르게 포만감을 느끼는 원리다. 말토덱스트린과 감초 등 한약성분을 조합한 스프레이 제형으로 천연재료를 사용해 부작용이 없으며, 특허제품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와 비용대비 효과가 뛰어나다.

‘닥터스S’는 유산균공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대사산물까지 직접 공급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흔한 1단계 설탕발효가 아니라, 10단계에 걸친 ‘미생물공서배양발효’라는 독창적인 제조공법을 사용했다. 스틱형과 발효원액 두 종류로 나와있다.

아울러 자생바이오는 여성에게 특히 효과적인 ‘나이스핏 다이어트’를 내놨다. 제품에 함유된 칼슘과 우슬은 장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신체의 활동력을 증가시켜 지방 연소를 돕고 식욕을 조절해준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있는 칡도 들어있어 부족하고 불균형적인 여성호르몬 개선에 도움을 줘 복부비만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연휴 동안 집에서 쉬다 보면 입이 심심할 때마다 과일과 떡 등 당도 높은 간식들을 먹게 된다. 간식은 습관적으로 자주 먹게 되므로, 오히려 한 끼의 식사보다 다이어트에 위협적이다.

단 음식이 당길 때마다 하루 한 두 차례 지방분해에 좋은 다이어트 액상 보조제를 물에 타 마시면 살이 찔 염려가 줄어든다.

달콤한 자몽 맛의 ‘매직티얼스’는 탄수화물의 지방합성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아마존 천연재료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원료로 해 체지방 절감 및 가벼운 다이어트 식품을 원할 때 적합하다. 하루에 한 두 차례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된다.

디톡스음료 전문업체 클린케어는 현대인의 수월한 디톡스를 돕기 위한 자몽디톡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자몽디레몬톡’ ‘레드자몽톡’ 등이 특히 인기다. ‘레드자몽톡’에는 레드자몽 1개 반 분량에 자몽펄프셀이, ‘자몽디레몬톡’에는 스위트자몽 1개와 레몬펄프셀이 들어 있다. 두 제품에 공통적으로 들어간 메이플시럽은 단풍수액으로 만들어진 천연재료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공급해 무리없이 단기간 디톡스가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 전문브랜드 휴럼의 ‘황후의 보이차다이어트’는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은 보이차다이어트 알약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체질량지수(BMI)와 콜레스테롤 감소효과가 확인된 중국 운남성의 보이차추출물을 원료로 했다. 제품에 함유된 보이차의 갈산은 소화효소의 지방흡수를 억제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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