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투유, 10월 '고덕 아르테온'등 6만5천가구 분양정보 쏟아질듯

기사입력 : 2017-10-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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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아파트투유 분양정보 사이트에 '고덕 아르테온'등 각 건설업체의 분양아파트 정보가 봇물 터지듯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사진=현대건설 고덕 아르테온조감도

10월에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서울과 경기지역 4만가구를 비롯 6만5천여 가구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와관련 아파트투유 분양정보 사이트에도 '고덕 아르테온'등 각 건설업체의 청약기간등 분양정보가 봇물 터지듯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114와 부동산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중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모두 6만 4570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지역의 경우 가장 관심을 끄는 아파트는 현대건설과 대림산업이 강동구 고덕 주공3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고덕 아르테온'이다.

총 3487가구 가운데 1397가구가 일반분양되며 강남 4구 분양물량중 가장 많아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송파구 거여동 거여2-2구역 재개발 사업인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1199가구중 37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면목3구역을 재건축한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1505가구중 10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삼성물산은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래미안DMC루센티아' 997가구를 공급한다.

한화건설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서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296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 21∼36㎡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되며, 이 중 아파트 148가구와 오피스텔 78실이 일반분양 된다.

경기도와 부산 창원 광주등 각 지역의 분양도 활발하다.

경기도는 2만6593가구, 인천은 555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경기권은 노후주택이 많아 신규 아파트의 희소성이 있는 광명시, 의왕시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된다.

부산광역시는 진구 전포2-1구역을 재개발한 현대산업개발의 '서면 아이파크'는 총 2144가구 대단지 가운데 1225가구를 비롯 수영구 광안동 '광안자이' 등 총 7622가구가 공급된다.

롯데건설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회원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회원1구역 롯데캐슬'중 545가구를 청약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한다.

중흥건설과 호반건설 컨소시엄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8구역 재개발을 통해 짓는 2336가구중 전용면적 59~119㎡ 174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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