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와글] “이대휘 부상원인 밝혀내” 워너원 팬들 제대로 화났다… 무리한 스케줄 탓?

기사입력 : 2017-10-01 00:2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이대휘 부상에 그룹 워너원 팬들이 제대로 화났다. 그룹 워너원 멤버 이대휘가 헤드셋에 긁혀 귀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스케줄은 예정대로 진행된 상황. 사진=워너원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이대휘 부상에 그룹 워너원 팬들이 제대로 화났다. 그룹 워너원 멤버 이대휘가 헤드셋에 긁혀 귀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스케줄은 예정대로 진행된 상황.

워너원은 30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7 피버 페스티벌'에 무대에 올랐다. 워너원 멤버 이대휘는 이날 워너원 무대 도중 헤드셋에 귀 부분이 긁혔다. 출혈이 발생하는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향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팬들은 이대휘 부상에 대해 소속사의 무리한 스케줄을 탓했다. 누리꾼들은 “소속사야 일 똑바로 해. 애들다친게 한 두 번이냐. 우리 애들이 돈버는 기계냐고”, “사람이 다쳤는데 바로 치료안들어가고 사진찍게하는게 말이냐?”, “이대휘 귀에서 피가 그렇게 나는데... 그래 작은 상처라고 쳐요. 근데 행사 끝나고 사진찍어주고 사인해주고 하는 것보다 먼저 병원부터 보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이대휘는 네이버 포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상황. 트위터에는 “이대휘 부상 원인 밝혀내”라는 팬들의 해시태그가 오르고 있다.

이대휘는 Mnet '프로듀스101‘ 나야나 무대에서 첫 센터를 맡았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