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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 베로나 실검에 누리꾼 “호날두 나온 줄”

기사입력 : 2017-10-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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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소속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우리형’, ‘베로나’ 등 키워드가 오르자 축구팬들이 레알마드리드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출전한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우리형은 호날두의 한국 별명 중 하나이다. 레알 마드리드 주장을 맡고 있는 호날두는 ‘호우’라고 외치는 특유의 세레모니와 강력한 공격력이 특징인 선수다. 국내 팬들은 호날두에 대한 애정을 담아 그를 우리형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는 ‘베로나’, ‘바르셀로나’ 등 해외 축구 소속이 대부분이었다. 여기에 이날 방송된 한국 영화 ‘우리형’까지 더해지자 잘못된 맥락이 축구팬들에게 전달된 것이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신진섭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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