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온천, 수질 효능 살펴보니… 이용객 입소문 난 이유?

기사입력 : 2017-10-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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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예천온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함.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추석 황금연휴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예천온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경북 예천군 소재 예천온천은 지난 2000년 3월 24일 개장했다.

탁월한 수질은 물론 풍부한 온천수를 100% 온천장에 공급하고 있다. 온천공심도는 806m, 용출온도는 25.6 ℃다.

수질의 성분은 중탄산, 나트륨, 칼슘, 염소, 철, 마그네슘, 황산, 불소 등을 함유하고 있다.

예천온천의 효능은 신경통, 근육통, 관절염, 병상회복, 건강증진, 피로회복 등이다.

한편 예천온천 이용료는 2014년 11월17일부터 인상됐다.

인상 이유는 노천탕 증축과 온천수질에 대한 호평으로 날로 입욕객이 늘어나는 반면 상대적으로 사용료 할인대상자 확대, 연료비, 전기료 인상 등 운영비 증가와 경영개선에 따른 것이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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