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은 10월 에버랜드 할인이 무려 64%… 대장금파크, 호암미술관 등 한 달간 반값

기사입력 : 2017-10-07 08:5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용인시가 인구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10월 한달간 에버랜드 할인 등 행사를 진행한다.

용인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라면 추석 연휴 마지막 주말 가족 나들이는 용인시 소재 관광지가 제격이다.

용인의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와 대장금파크, 호암미술관 등 용인지역 관광시설 10곳이 10월 한 달 내내 최대 70% 할인에 돌입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용인시 인구 100만명 돌파와 추석 연휴 시민들의 휴식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된다.

에버랜드의 경우 5만4000원인 자유이용권을 64% 할인한 1만9440원에 판매한다. 할인은 11월 5일까지 가능하다. 대장금파크의 경우 7000원의 입장료를 70% 할인한 2100원, 삼성화재교통박물관, 호암미술관,마가미술관은 입장료를 50%씩 할인한다. 입장권 외에도 각종 체험이벤트 참여비도 할인이 된다.

할인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된다. 단 에버랜드의 경우는 용인시민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관광지별 할인기간과 할인율 등은 투어용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김진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레저∙여행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