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한글날 서울 낮 26도…기상청 안개주의 10일 오후 수도권비 예보

기사입력 : 2017-10-0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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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한글날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남부지방 짙은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줄것을 당부했다./사진=뉴시스

기상청은 한글날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남부지방 짙은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오전 6시 기상속보를 통해 중부내륙과 남부지방 짙은 안개 곳이 많다고 밝혔다.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06시 현재, 단위: m)
- 중부내륙 : 연기(세종) 70 부여 140
- 전라도 : 장흥 90 장수 100 임실 100 월야(함평) 170 주천(진안) 220 여수 220
- 경상도 : 함안 100 영천 100 고성 120 산청 120 성주 160 봉화 200

이날 최저기온은 14∼19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일교차가 커 건광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어제에 이어 서울 26도를 비롯 인천 23도, 춘천 25도, 청주 대전 27도,광주 28도,대구 27도,부산울산 26도, 제주 27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와 동해 앞바다 0.5∼1m로 일겠다. 서해와 남해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한편 기상청은 10일 오후까지 이어지다가 오후 늦게부터 서울과 경기등 수도권과 강원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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